2026학년도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임상실습과정 진입 및 진솔식(White Coat Ceremony)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은 2020년부터 "진솔식"이라는 이름으로 임상실습의 시작을 기념해오고 있습니다.
‘진솔’은 ‘새 옷’이라는 뜻과 함께 ‘진실하고 솔직한 마음가짐’을 담은 말로, 치과의사로서 첫 임상에 나서는 학생들을 향한 당부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2026년 2월 23일 부산대학교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코웰메디홀에서 진행된 진솔식에서는 교수님들께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하얀 가운을 입혀주며 전문가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어 77명의 학생들은
* 생명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 치과의사로서의 품성과 인격을 함양하며
* 선배들의 지식과 지혜를 이어 받아 최선의 진료를 배우고
* 환자의 신뢰와 비밀을 끝까지 지키며
*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품위를 지킬 것을 엄숙히 선서했습니다.




오늘의 가운은 단순한 실습복이 아닌, 사명과 책임을 함께 입는 약속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