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4.08
수정일
2018.04.08
작성자
치전원관리자
조회수
973

2017년 피에르 포샤르 흉상 완공



2017년 3월 10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치의학전문대학원 건물 옆에서 피에르 포샤르 흉상 완공을 축하하는 행사가 있었다.

피에르포샤르(Pierre Fauchard, 1678-1761)는 프랑스 의사이며 '근대 치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자신의 모든 지식을 공유하며 환자를 위했던 그의 진정성은 치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정신은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교육이념과 닮아있다.
흉상 제작은 부산대학교 미술대학 조각 전공 김정혜 교수팀이 제작했다. 우리 부산대학교가 피에르포샤르 흉상을 갖게된 첫번째 치과대학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이로써 치과대학-피에르 포샤르, 의과대학-히포크라테스, 한의과대학-허준, 간호대학-나이팅게일이라는 대표 흉상 공식이 완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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